박민영 브라운 톤온톤 패션 목차 01 세이렌 출국 당일 공항룩 02 한섬 오브제 니트 셋업 구성 03 더로우 하프문백 디테일 01 세이렌 출국 당일 공항룩 세이렌 박민영 드라마 〈세이렌〉이 첫 방송을 시작한 날, 박민영은 태국 푸켓으로 향하는 출국길에서 포착됐다. 화보 촬영 일정으로 출국한 자리였는데, 공항패션이 드라마 방영 소식만큼 빠르게 퍼졌다.
이날 눈에 띈 건 머리부터 발끝까지 브라운 계열로 맞춘 톤온톤 스타일링이었다. 베이지, 브라운, 카멜이 층층이 이어지는 배색으로, 봄웜 라이트 퍼스널 컬러를 가진 박민영한테 딱 맞아떨어지는 조합이다.
세이렌 박민영 패션 그녀의 브라운 패션과 체형도 화제였다. 드라마 캐릭터를 위해 감량했다고 밝혔는데, 37kg을 유지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공항에서 포착된 슬림한 실루엣이 더 주목받았다.
화려한 포인트를 따로 넣지 않아도, 정돈된 컬러와 깔끔한 핏만으로 충분히 시선을 끄는 룩이었다. 02 한섬 오브제 니트 셋업 구성 이날 착장의 핵심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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