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별의별 신메뉴가 쏟아지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BHC의 신상 치킨 메뉴 "콰삭킹"은 이름부터 심상치 않더라구요. "콰삭"은 극강의 바삭함을 의미하고, "킹"은 이름 그대로 끝판왕을 상징한다고 하죠.
남자친구가 치킨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타입인데 저희 엄마가 남자친구를 위해 신메뉴 기프티콘을 선물해주셔서 오랜만에 Bhc 매장 반문해서 직접 먹어봤는데요 ! 과연 광고처럼 완벽하기만 했을까요?
오늘은 직접 맛보고 느낀 감정부터 솔직한 후기까지 한 번 포스팅해볼게요! 1.
기대를 높였던 첫인상 처음 딱 받아본 콰삭킹, 비주얼부터 눈길을 사로잡더라구요. 탁월한 크리스피 크럼블이 겉면에 큼직하게 붙어있는데요, 마치 튀김옷에 감자튀김을 갈아 넣은 듯 바삭할 게 딱 느껴졌죠.
사실 치킨을 많이 먹어본 사람으로서 비주얼만으로는 아쉬움이 없었어요. "이 치킨, 어디 한 번 얼마나 바삭하길래?"
라는 기대를 안고 먹어봤습니다. 2. 튀김이 두꺼운 만큼 무거운 부담감 첫 조각을 먹는 순간 ...
원문 링크 : 불호였던 Bhc 신메뉴 콰삭킹 내돈내산 후기 (칼로리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