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집 짓고 명상 ‘나를 찾는다’ ‘나찾사’의 인도식 아쉬람갖기 운동 ‘명상수행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깨달음을 얻는 것, 이것이 진짜 웰빙이다.’ 주 5일 근무제의 확산과 더불어 전국적으로 명상공동체를 만드는 운동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일반인이 직접 작은 흙집을 짓고 주말동안 휴식과 명상의 거처로 삼는 ‘아쉬람갖기 운동’이 국내 최초로 펼쳐지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아쉬람은 인도의 고대 베다시대에 수행자들이 묵었던 초막, 또는 그들이 모여사는 공동체를 말한다.
현재 1000여명의 회원을 갖고 있는 명상공동체 ‘나를 찾는 사람들(나찾사 www.gudo.net)’은 서울 송파 본원을 비롯해 전국 10여개 지역 분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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