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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집' 지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 흙집학교

 '나만의 집' 지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 흙집학교

'나만의 집' 지으면 인생이 달라진다 충북 음성에서 뜻 깊은 실험이 진행 중이다. 흙집 50여 채가 한꺼번에 들어서는 것이다.

흙집이 무엇이기에 그 매력에 빠져드는 사람이 느는 것일까. 그 비밀과 ‘나만의 흙집’ 짓는 법을 알아보았다. [31호] 2008년 04월 15일 (화) 10:37:34 오윤현 기자 [email protected] 시사IN 오윤현 이시화씨가 거주하는 음성군 동음리의 흙집(위).

외양도 시원해 보이지만, 집안은 천장이 높고 흙벽이 숨을 쉬어서 더 상쾌하다. 인간은 거의 모든 면에서 동물보다 월등하다고 알려져 있다.

집짓기에서도 과연 그런가. 새와 벌, 개미보다 인간이 더 낫다고 할 수 있을까.

의문이 고개를 드는 까닭은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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