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매형이 다리미로 지졌다"…20대 지적장애인, 알몸 구조된 사연은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적장애인인 동생을 집 창고에 가두고 뜨거운 다리미 등으로 학대한 것으로 알려진 20대 부부가 경찰에 붙잡혔다. https://vodo.kr/PhmILyG 섬뜩한 살인마 ‘이기영’ 알고보니 전과 4범...경찰관 차에 매달고 도주도 "기사님, 합의금이랑 수리비 많이 줄게요. 대신 경찰에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제 집으로 가면 현금 다발이 있습니다. 함께 가시죠." https://vodo.kr/FaIIgGj 섬뜩한 살인마 ‘이기영’ 알고보니 전과 4범...경찰관 차에 매달고 도주도 구속 직전 이기영. 2022.12.28/뉴스1 제공 기사님, 합의금이랑 수리비 많이 줄게요.
대신 경찰에 신고는 하지 말아주세요. 제 집으로 가면 현금 다발이 있습니다.
함께 가 vodo.kr 도끼, 건보료 1,000만여원 미납…2년 연속, 인적사항 공개 래퍼 도끼가 세금에 이어 건강보험료도 미납한 사실이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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