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에서는 계약직 최리 주무관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녀의 당당함은 압구정 현대아파트로 대변된다.
부자집 가정부에서 어쩔수 없이 나오면서 노예근성을 자각했고 근면과 노력의 결과로 부를 일구어 냈다. MZ세대로 대변되는 동기 이준호를 통해 요즘 젊은이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
친구 소라를 통해 열등감을 만든 단순히 현재의 부를 통한 비교가 아닌 일해온 시간의 크기 차이를 인정함으로서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는다. 결혼할때 집을 산 이유가 '그저 인간답게 살고 싶었을 뿐이다.
그냥 그뿐이다'라는 말이 여운이 남는다. 집이란 우리 현시대 모두의 번뇌다...
내가 노예 근성에 갇혀서 성북동 부잣집에 8년을 멍청이 처..........
[서평]월 200도 못 벌면서 집부터 산 31살 이서기이야기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