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 : 2월26일(토) 이번 주는 걷기운동을 못했다. 비로소 푸근해진 날씨.
그러나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 그러나..
걸어야 한다. 비가 올것 같이 찌뿌린 하늘을 보고 도림천을 걷기로 했다.
비가 오면 언제든 비를 피해 걸을 수 있는 교각이 쭈욱 펼쳐지기 때문이다. 추위와 가뭄으로 하천의 물은 자취를 감추었다.
새들도 보이지 않는다. 하천에 새가 없으면 정말 허전하다.
보라매 공원옆을 지나서는 하천의 오른쪽 방향으로 걸어간다. 2호선 신대방역 역사 아래는 햇볕이 들지 않아 재법 얼음이 두껍게 얼어있다. 역을 벗어나니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교각 점검용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다.
앞으로 계속 설치될 것 같다. 흙길로 걷는다.
자연의..........
신림에서 신도림까지 도림천 걷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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