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2012년에 사서 처음 보았을때 글이 너무 담백하고 다정하게 느껴졌다 특히 나를 매료시킨 것은 글속에 따뜻하고 현명한 지혜가 담겨 있다는 것이다 좋은 책은 항상 곁에 두고 보고 싶을 때마다 보는데 이 책도 그 중 한권이다 다시 한번 읽으면서 좋은 글귀 나누고 싶어 몇 글짜 옮겨본다 결혼은 사랑하는 이유말고 다른 이유가 있어서 결혼을 하게 되면 그 다른 이유 때문에 나중에 갈라선다. 장담한다 논쟁은 무슨일이 있어도 피하세요 결론이 나오지 않을뿐만 아니라 상처투성이로 끝나게 되요 또 누구를 설득하려고 하지 마세요 왜 좋은지 설명은 할 수 있어도 말안에 강요가 들어가면 설득 당하지 않습니다.
누구를 욕했는데... 그..........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다시 보기 혜민스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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