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남편은 공기업에 다니고, 나는 최근에 사업을 시작한 경우의 소득공제와 종합소득세 문제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해요.
같은 상황에 계신 분들이 많아서 꼭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볼까요?
배우자 공제와 종합소득세 신고: 중복 문제 일단 첫 번째로, 배우자 소득공제를 신청하면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 시 소득이 중복으로 잡힐 수 있다는 걱정부터 해결해볼게요. 일반적으로 배우자 공제를 받는 경우, 배우자 연 소득이 300만 원을 초과하면 공제를 받을 수 없어요.
그런데 이미 매출이 350만 원이니 배우자 공제를 받기는 어려워요. 다만, 이 매출이 사업 비용을 제외한 순수익인지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어요.
순수익이 300만 원 이하라면 여전히 공제가 가능할 수 있거든요. 종소세 신고와 관련해 이중 과세 우려는 없어요.
왜냐면, 연말정산은 남편의 소득에서 공제를 받는 것이고, 종소세는 나의 사업 소득에 대한 세금이니까 서로 다른 항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