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에 있는 키즈카페를 찾다가 괜찮은 곳을 발견했다! 사실 에셀이는 아직 키즈카페 가기에는 너무 어리긴 한데...
주말을 버티기 힘든 엄마의 욕심에ㅋㅋ 출바알~ 주차는 해당 건물이 아니라 바로 맞은편의 허름한(?)건물에 주차하는 곳이 있다.
안내해주시는 분이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주차하는 건 어렵지 않다. 건물이 오래되서 걱정했는데 키즈카페는 생각보다 너무 깔끔하고 안전 쿠션도 전체에 다 깔려있어서 너무 좋았다🏻 10개월을 바라보는 아가라 잡고 일어서는 것쯤은 식은죽먹기라 잘 놀긴 했다.
옆에 모르는 오빠 아랑곳 안하고ㅋㅋ 잘 논다 아직은 그냥 들고 맛보고 던지는 정도ㅋㅋㅋ 차는 부릉부릉 개념이 없다ㅋㅋㅋ 베이비카페나 키즈카페의 단골?ㅋㅋ 편백나무 놀이터 여기서 한참 놀았다ㅋㅋ 문센온줄 에셀이 쫒아다니느라 땀 너무 흘림;; 무슨 9개월 애가 이렇게 잘 올라가는지...
엄마는 정말 너무 쉽지 않았다는ㅋㅋ 키즈카페 오려면 엄마도 체력 길러야 하겠다는 깊은 교훈을 얻은 하루였다. 그래도 ...
원문 링크 : 키즈카페 <봄날의 곰>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