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좋은날은 드라이브죠 그냥 바람쐬러 나왔다 왜? 날씨가 좋아서.
봄날씨에 내맘이 몽글몽글 다른 일정이 있었지만 지친 몸과 맘을 위로해주기위해 드라이브를 택했다 근교 팔당댐으로 무작정 왔다 배가 고파 아무곳이나 들어갔다 시골밥상 식당 시골밥상2 비빔밥1 주문했는데 18000원이란 가격에 비해 비추,,,,,, 그냥 배고프니까 먹었다 그리고 바로 건너편 카페로 여기서 잠시 쉬어가기로 아담한 2층 + 루프탑 있는 카페였는데 괜찮았다 커피는 6-7천원대 맛도 있었고 뷰도 괜찮았고 그냥저냥 쉬기 좋았다 날씨가 좋긴하나 아직은 쌀쌀해서 실내에서만 있었지만 좀더 날씨가 따뜻해지면 밖에서 쉬어도 너무 좋을듯 커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웃고 즐기고 이런게 쉼이겠지? 계획과 할일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 의욕이 지하10000000000층,, 휴 이렇게 충전하면서 다시 힘내야지 자 이 다음은 어디로 갈까나 집근처 한강 공원으로 왔다 한강보며 멍때리고 마무리 이상, 기록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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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flux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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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이란이런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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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강댐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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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으로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