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끝에 우리 태태남매가 100일을 맞았다. 그리고 태태남매의 엄마인 내 아내는 셀프촬영에 진심이다.
평소에도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아내는 이날의 준비를 위해 인스타에서 수많은 래퍼런스를 수집했다. 컨셉을 확정하고 옷은 대부분 구매하거나, 선물받았다.
기타 소품들도 대부분 구매를 했고, 100일 상차림 과 배경 소품은 대여로 진행 했다. 모두 아내가 결정 했다.
촬영의상 - 대부분 구매 촬영소품 - 저렴한것으로 구매 100일 상차림 - 대여 100일 떡 - 맞춤 구매 아기 좌식의자 - 구매 후 집에서 사용중인 에시앙 범보의자 사용 촬영장소 - 집, 사무실 필수 준비물 - 평소 아기들이 좋아하던 장난감 아기 100일 셀프촬영의 경우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스피드 이다. 아이들의 컨디션이 한번 떨어지면 사실상 그날 촬영 컨디션은 돌아오지 않는다.
다음날로 넘어가야 한다. 촬영시간은 점심 수유 후에 낮잠을 한번 자고 나서 또는 낮잠 없이 바로 진행하는것이 좋다.
각각 아기들의 컨디션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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