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별 장난감 시리즈를 포스팅하며 자료를 찾다 보니, 태태남매가 월령별로 어떻게 놀았는지 기록을 해두는 것도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생후 4개월 ~ 5개월, 소근육 발달이 눈에 띄며, 고개를 가누고 뒤집는 시기이다.
청력이 발달해 소리에 예민해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이 시기부터는 사물을 이용한 놀이가 가능해지며, 양육자가 같이 놀아주는 것을 좋아한다.
물건을 한 손으로 쥐고들 수 있게 되며, 손의 사용이 자유로워지며, 무엇이든 손에 쥐여주면 입으로 가져간다. 입으로 빠는 행동을 통해 주위를 탐색하고 놀이를 하는 것으로, 이를 제지하지 말고 손과 주변 장난감을 청결이 유지되도록 관리해야 한다.
그렇다면, 생후 4개월 ~ 5개월 쌍둥이 남매는 어떻게 놀았을까? 생후 4개월 태리, 이시기에 놀다가도 뜬금없이 자주 잠들었다.
까꿍~ 놀이 생후 9개월에 접어든 아직까지도 자주 하는 까꿍 놀이. 놀이는 단순하지만 대상 영속성, 대상 항상성 경험이라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양육자가 "까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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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아기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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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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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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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놀이
원문 링크 : 4개월 5개월 아기 놀이, 쌍둥이 어떻게 놀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