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이렇게 이야기 한다. "혼인신고는 결혼식 올리고 나서 1년 이상 살아보고 해라" 결혼선배들 이야기 들어서 안좋을건 하나도 없지만 우리는 결혼식 올리기 두달전에 미리 혼인신고를 마쳤다.
물론 양가 부모님들께서 빨리 도장 찍으라고 보채기도 하셨지만 부모님들 의견을 떠나 개인적인 생각은 1년간 살아보면서 앞 뒤 재고 간 보다가 혼인신고를 한다라는게 내 가치관과는 맞지 않았다. 너무 좋아서 같이 살기로 했고 죽이되든 밥이되든 이 사람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작정을 했으면 혼인신고를 지금 당장하던 1년뒤에 하던 똑같은거 아닌가라는 어릴때부터 수학과는 담쌓고 지낸 나의 단순한 계산법으로 실행 된 혼인신고.
그럼 지금부터 '혼인신고 하는법' 이라고 제목은 붙였지만 내용은 별거 없는, 단순히 1일 1포스팅을 위해 작성하는 혼인신고에 관한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해야겠다. 혼인신고 준비물로는 당연히 혼인신고서가 있어야 한다.
양식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혼인신고서를 작성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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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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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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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신고하는법
원문 링크 : 혼인신고 하는법 그리고 준비물은 뭐가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