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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현장의 네오폴과 유리섬유메쉬의 만남은 외벽단열시스템을 구성하는 재료 입니다

 밀양 현장의 네오폴과 유리섬유메쉬의 만남은 외벽단열시스템을 구성하는 재료 입니다

지옥 끝까지라도 납품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건축용단열재 전문기업 태화단열의 온라인팀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밀양 현장에 납품 된 네오폴과 유리섬유메쉬 재료가 어떻게 외벽단열시스템을 구성하는지에 대한 주제로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밀양 현장에서 발주를 주신 사장님께서는 태화단열과 20년 가까이 거래를 이어오신 분이십니다. 제가 입사를 하기 전부터니까 굉장히 오래된 사장님이신데요, 여느때와 다름없이 네오폴과 유리섬유메쉬, 그리고 드라이비트 부자재 등 다양한 품목들로 발주를 주셨습니다.

이 재료들은 통상적으로 외벽단열시스템을 구축하는 재료들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밀양 현장에 납품 된 네오폴은 특정 회사의 제품명칭 입니다.

네오폴, 에너폴, 제로폴 등의 이름으로 불리우는데 현장에서 편하게 네오폴이라 부르고 있습니다. 외벽단열시스템을 구축하는 재료들 중 유리섬유메쉬는 인간의 뼈대 네오폴은 인간의 살점 마감재는 우리가 입고 다니는 옷으로 비유를 할 수 있겠습니다.

외벽단열시스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