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끝까지라도 납품 가능한 대한민국 대표 건축용단열재 전문기업 태화단열의 온라인팀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외부단열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PF단열재를 영천 현장에 납품 한 사례로 포스팅을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천 현장에서 납품을 주신 사장님께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태화단열에 발주를 주셨었는데 외부단열재로 사용을 하실 예정이라 하셨습니다. 국내산 PF단열재와 수입산 PF단열재 두가지 품목을 안내해드렸고 서류가 필요하지 않은 현장이라 태화단열 판매장에 재고로 두고 있는 70T로 초이스를 해주셨습니다.
경남 창원에서 경북 영천까지 거리가 거리인지라 소량의 운임을 받고 PF단열재를 납품해드리기로 했습니다. 현재 영천 현장 외 국내 단열재 시장에서 많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PF단열재는 열경화성의 플라스틱으로 레졸 타입과 노볼락 타입으로 분류가 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레졸 타입은 습식으로 경화가 이루어지며 노볼락 타입은 건식으로 경화가 이루어지는데 우리가 흔히 보는 PF단열재...
원문 링크 : 외부단열재는 PF단열재가 어울리죠~!! 영천 현장 납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