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재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는 노무법인 태양 부산·대구 산재 전문 노무사입니다.
석공은 석재를 시공하거나 대리석을 절단, 연마 등 가공 작업으로 분진 노출이 매우 높은 직업입니다. 이 분진에는 결정형 유리규산(실리카), 라돈, 디젤연소물질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두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1급 발암물질입니다.
하지만 과거의 노동자들은 마스크 없이 작업하거나, 환기 시설 없이 오랜 시간 분진을 마시며 작업해 온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시간이 흘러 잠복기를 거치면서 기침, 호흡곤란 등 폐질환 증상이 발생하고, 나중에 폐암 진단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건설현장에서 석재 시공하는 석공의 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암 산재를 신청하여 보상받은 사례를 소개하고, 어떻게 업무 관련성을 입증했는지와 산재 처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폐암, 만성폐쇄성폐질환 산재신청 보상사례 부산에 거주하는 1957년생 남성으로 1980년대 초반 광산에서 광원으로 2년간 채탄 업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