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재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는 노무법인 태양 부산, 대구 산재 노무사입니다.
건설 일용직 근로자 대부분은 일당으로 계약을 맺고 현장에 투입되며, 육체적 노동 강도가 높은 환경에서 일을 합니다. 특히 철근공, 비계공, 형틀목공, 미장공, 조적공, 조공 등 다양한 직무에서 반복적으로 어깨를 사용하는 작업이 많습니다.
무거운 자재를 들고 운반하거나, 어깨 위로 벽면이나 천장 부위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일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작업은 어깨 관절에 과도한 부담을 주고, 장기간 반복되면 결국 회전근개 손상, 점액낭염, 석회화건염, 퇴행성관절염 등 다양한 근골격계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건설 근로자가 어깨 질환이 나이가 들어 아픈 것으로 치부하거나 산재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일정 기간 이상 반복적으로 어깨를 사용하는 작업을 수행한 경우, 또는 다양한 직업병이 의심되는 경우에 업무와의 관련성을 입증할 수 있다면 산재를 신청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