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재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는 노무법인태양 대구, 안동 산재 노무사입니다.
벌목공은 숲이나 산림에서 나무를 베고, 자르고, 정리하는 일을 수행하는 직업으로, 대부분 경사진 산림 지역에서 작업을 해야 하며, 높은 산에 장비를 들고 이동하고 무거운 원목을 나르는 등 신체적으로 매우 힘든 업무가 많습니다. 그리고 무릎을 굽히고 쪼그린 자세로 벌목 작업을 하거나, 거친 지면 위에 무릎을 대고 균형을 유지한 채 작업하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이처럼 반복적인 무릎 부담 작업은 시간이 지나면서 무릎의 연골이 닳거나 인대가 손상되어 통증, 부종, 움직임의 제한 등을 겪게 되며, 관절에 무리를 주어 십자인대파열, 반월상연골파열, 퇴행성 무릎관절염 등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인공관절 및 각종 수술 치료를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 무릎 통증은 생활습관 및 노화 등을 오해되기 쉬우나, 벌목공처럼 근골격계 부담 업무로 인해 발생한 직업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따라서 무릎 통증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