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재의 모든 것을 알려드리는 노무법인 태양 대구 부산 직업병 전문 노무사 정동희입니다.
건설 현장은 하루에도 수차례 공정이 바뀌고, 철거, 가시설, 비계, 철근, 형틀, 타설, 견출, 미장, 타일, 페인트, 용접, 배관, 설비, 전기, 도배 등 공정별로 다양한 기술을 가진 일용직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계약서 한 장 없이 하루 단위로 현장을 옮겨 다니고, 공사가 밀리면 밤샘 작업도 마다하지 않으며, 여름에는 폭염과 분진 속에서, 겨울에는 찬 바람을 그대로 맞으며 일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현장을 움직이는 핵심 인력임에도 불구하고, 몸이 아프기 시작해도 “나이 탓”, “잠깐 무리해서 그렇겠지”라며 넘어가고, 공상 처리나 자비 치료하는 경우가 여전히 많습니다. 고용노동부의 최근 통계에 따르면 2023년 전체 산업재해율은 0.66%로 다시 증가했고, 특히 업무상 질병 재해자 수는 23,331명으로 3년 연속 증가했습니다.
그중에서도 건설업은 가장 큰 피해를 겪는 업종으로, 202...
원문 링크 : [대구 부산 노무사] 건설 일용직 직업병 산재 보상 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