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게 아름다운 한국 영화 얼마전 넷플릭스를 검색하다보니 눈길을 잡는 영화가 하나 있었어요. 바로 한석규, 심은하 주연의 <8월의 크리스마스>입니다.
이 작품이 처음 나왔을때가 1998년이네요. 제 기억에는 엇그저께 같은 느낌인데, 영화를 보니 영화 속 배경이 지금과는 천지차이인 것으로 보아 , 진짜 시간이 많이 흘렀음을 느낍니다.
ㅜ.ㅜ 개봉했을 당시에 봤을때는 아무 생각없이 봤던 거리 풍경들이, 지금 다시 보니 90년대 감성이 가득해서 추억에 잠기게 하네요. 전 이 영화를 꽤 여러번 본 것 같아요.
제가 한석규씨와 심은하씨를 좋아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영화에는 명대사도 많고 또 그냥 지나쳐지지 않고 가슴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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