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근이 좀 빨라서 늘 6시 25분이면 집에서 나오는데요.. 그동안은 최대한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빨리 통근버스 타야지라는 생각만으로 걸어갔는데..
포토덤프 챌린지가 생기면서 출근길에 뭐 사진 좀 찍어볼까 하고 주변을 살펴보게 되네요 그러다 보니 발견한 게 공유자전거라고 하나요? 그게 주변에 참 많더라고요..
특히 지하철역이 가까워지면 점점 많아지는 게 느껴지는데요.. 우리 동네에는 어떤 종류가 많은지 출근길에 한번 찍어보기로 했어요 참고로..
저는 일반 상용(?) 공유 자전거, 공유 킥보드는 아직 한 번도 이용 안 해봤고, 따릉이만 한두 번 이용해 본 게 다네요 ㅎㅎ SWING 이게 제일 많이 보이더라고요?
이건 전기자전거는 아니고 일반 무동력 자전거네요 후기들 좀 읽어보니 따릉이와 비슷한데 자전거가 새거라 좋다고 하네요 이건 저도 계속 한번 이용해 볼까 고민중이네요 이건 배터리가 보이는 게 SWING 전기 자전거 인가 봐요 이것도 후기를 보니 힘이 좋아서 언덕도 잘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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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당역 출근길에 보이는 공유 자전거와 킥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