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도 사람과 마찬가지로 즐겁다고 웃어요? 오늘도 구름이의 다정한 눈 그리고 활짝 웃은 얼굴 등 다양한 표정으로 나를 대하는데요 나도 모르게 이러한 사랑스러운 모습에 하루하루 힐링이 되죠 구름이가 나에게 웃어준다고 믿고 싶은데 정말로 그럴까요?
강아지는 정말 웃나요? 아쉽게도 많은 동물행동학자들은 강아지의 '미소'가 우리 인간의 미소와 같다고 보지 않는답니다 강아지의 웃는 얼굴은 우리가 정의하는 미소가 아니라고 하네요 우리는 입을 크게 벌리고 팬팅하기 혀를 내밀어 편안함 순종적인 행동 등 많은 강아지의 일상을 '미소'로 간주하기도 하죠 또 치아를 드러낸 공격적인 표정도 사람에 따라서는 우호적인 인사로 착각할 수도 있어요 많은 과학자들은 강아지의 미소는 진화에 의해 인간의 행동을 흉내내고 어떻게 하면 주인이 기뻐할지를 강아지는 잘 알고 있어서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반려인은 강아지가 웃는 얼굴을 하면 기뻐하고 쓰다듬고 간식을 주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그 행동에 대해 보상을 받는 ...
원문 링크 : 우리집 구름이 「내가 웃는다고 웃는게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