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혼자 또는 고양이끼리 두고 2박 3일 집 비울때 (명절, 휴가) 고양이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 외박과 외출이 쉽지 않죠. 특히 다묘 가정의 집사에게 여행은 설렘보다는 부담스러움이 동반되는 일입니다 그럼에도 저는 두 달에 한 번 정도는 고양이들만 두고 2박 3일씩 비우고 있어요.
이번에도 가기 전부터 마음이 많이 분주했는데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보니 고양이들이 잘 지내고 있더군요. 오늘은 고양이 혼자 또는 고양이들끼리 지내야 할 때 준비할 것 확인할게요 호텔 등 장소를 옮기기보다 집에서 지내는 게 좋아요 집을 비우는 시간이 더 길어지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2박 3일은 준비만 잘해두면 고양이가 혼자서 또는 자기들끼리 지낼 수 있는 시간입니다.
호텔이나 병원에 맡기기보다 가족이나 친구, 펫시터의 방문을 추천하며 방문 탁묘가 여의치 않아도 화장실과 식음료를 잘 준비해두면 괜찮습니다 여분의 화장실 준비해주세요 2박 3일 동안 고양이 화장실 청소를 해줄 수 없으므로 여분의 화장실을 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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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2박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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