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골골송 들어보셨나요? 집사에겐 익숙하지만 고양이와 살지 않는 사람은 평생 들을 일이 없을 수도 있는 소리예요.
영어로는 purring, 우리말로는 골골송이나 갸르릉거림이라고 부르지만 뭐라고 표현하기 힘든 그 소리. 먼저 듣고 가시죠.
코고는 소리처럼도 들리는 이 우렁찬 소리는 우리집 인상파 고양이 짜잔이가 책상 위에 올라와 제 팔을 베고 누워서 좋다고 내는 골골송 소리예요. 인상을 쓰고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지금 짜잔이는 기분이 아주 편안하고 좋은 상태랍니다.
고양이 골골송 소리 내는 이유 골골송은 고양이의 후두 근육이 수축하면서 성대를 진동시켜 내는 소리로 알려져 있어요.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재미있는 건 살쾡이나 치타, 퓨마도 골골송 소리를 낸다는 것.
ㅋ 고양이가 골골송 소리를 내는 이유는 우리 짜잔이처럼 기분이 좋을 때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어요 v 좋아하는 존재가 곁에 있어 기분좋다 좋아하는 집사나 친구나 부드러운 쿠션 등 자기가 좋아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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