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난 삼순이 친구 턱시도 고양이. 정 안 주겠다고 이름도 안 지어줬다가 다시는 못 만나는 줄 알고 가슴이 철렁했네요.
아무튼 어제도 오늘도 잘 나타나 삼순이랑 동네 경비 잘 서고 밥도 잘 먹고 있습니다. 긴양말 짝짝이 양말 수염냥 가면냥까지 다양한 외모 이 녀석처럼 온몸이 까맣고 가슴털이 나 있는 고양이를 턱시도 고양이라고 부르는데요, 품종명은 아니고 코리안숏헤어의 털색깔을 가리키는 이름이에요.
코리안쇼트헤어 포토 기본정보 코리안숏헤어 한국 고양이 종류 특징 해마다 9월 9일은 한국 고양이의 날이라고 해요. 기념으로 오늘은 한국 고양이를 대표하는 코리안쇼트헤어 ... m.blog.naver.com 조선시대에는 까치고양이라고 불렀다고 하는군요.
긴양말과 반양말의 짝짝이 양말 보통은 가슴털과 발이 하얀색인데 발이 어느 만큼 하아냐에 따라 긴양말, 반양말, 짝짝이 양말로도 불리죠. 가면냥 얼굴은 흰색과 검은색의 조화에 따라 콧수염이 나거나 가면을 쓴 것처럼 보이...
#
코리안숏헤어
#
턱시도
#
턱시도고양이
#
턱시도성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