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비가 온다는 소식에 급하게 일정을 바꿔 금요일 오후에 집 근처에 있는 진위천 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 더울듯싶었으나 다행히 덥지도 않고 모기도 없어 잘 다녀왔네요.
저녁은 고기^^ 소리가 먹음직하네요~ 우삼겹을 2차로 먹고 난 후 볶음밥을 했습니다. 우삼겹의 기름과 밥이 아주 맛있게 아우러져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다음날 아침에 아이들에게 달걀 프라이를 해줬는데, 운 좋겠게도 쌍란이 두 개나!!!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맛있게 먹네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진위천 오토캠핑장 비 오기 전 캠핑 다녀오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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