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이 지난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매서운 추위는 아직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오늘은 서울시장을 4번이나 역임한 오세훈 서울시장의 사주를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1961년 서울 출생이며, 변호사 출신 정치인입니다. 16대 국회의원, 서울시장 4번을 거치며 굵직한 정치인이 되었고, 매 대선 때마다 보수의 대통령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입니다. 많은 구설이 있던 39대 서울시장 선거에서도 59%를 득표하며 명실상부 거물 정치인으로 자리 잡게 되었죠.
그러나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분위기가 많이 다른데요. 과연 이 약세를 뒤엎고 다시 서울시장으로 당선이 될지 사주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961년 1월 4일 자시 출생으로 풀이를 해보도록 할게요.
오세훈 시장하면 물과 관련된 사업 및 연관어가 많은데, 눈물, 수상버스, 한강 등이 대표적이죠.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분 사주에 물이 많습니다^^ 정화(丁)가 추운 겨울(子월)에 태어났고 주위에 도움을 줄 이가 없으니 외롭고 위태로워 ...
원문 링크 : [오세훈 시장 사주] 추운 겨울 꺼지지 않는 외로운 등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