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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사주] 3선의 성동구청장! 다음 행보는 서울시장 도전!

 [정원오 사주] 3선의 성동구청장! 다음 행보는 서울시장 도전!

1968년 8월 12일 전남 여수 출신으로 서울시립대 시절 학생운동을 했고 이후 26세가 되던 1995년부터 비서관 및 보좌관 등을 거친 정치인입니다. 성동구에서는 3번이나 구청장에 당선될 만큼 인지도가 높았으나, 일반 국민들이 정원오를 알게 된 건 작년 말 이재명 대통령의 칭찬이 계기가 되었죠.

그 이후로 인지도가 급상승하였고, 지난주 서울시장 출마의 뜻을 밝혔습니다.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상대 후보를 압도하는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데, 명리학적으로는 어떠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정원오 구청장의 출생시를 알지 못해 삼주로만 풀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원오 하면 실무형 리더가 대표적인 수식어인데요.

그에 맞게 그는 가을에 태어난 갑목으로 뜨거운 여름 열심히 일하고 드디어 결실을 맺고 열매를 떨구는 큰 나무의 모습입니다. 외풍이 강하게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과 앞으로 나가려고 하는 추진력도 겸비하고 있네요.

월주에 위치한 경신월주로 한시도 편안할 날이 없어 보이지만 경금만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