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현 법사위원장)의 경기도지사 출마에 힘이 실리고 있으며, 여론조사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추다르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강성 이미지가 강하고, 선명한 정치 노선, 강한 신념이 특징인데요.
과연 사주에서도 그러한 성격이 나오는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쉬운 점은 태어난 시가 공개되지 않은 점, 고려하여 풀어 보도록 하죠.
대구 출생으로 1958년 10월 23년(양력) 태어난 추미애 의원은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판사로 근무하였고, 1995년 김대중 총재의 권유로 정계에 입문하게 됩니다. 1996년 15대를 거쳐 16, 18, 19, 20, 22대 총 6번의 국회의원 선거에서 승리를 하였고, 당대표 및 법무부장관까지 거쳤고, 22대에서는 법사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술월에 태어난 계수!
즉 추수가 끝난 가을의 땅에 촉촉이 비가 내리는 형상입니다. 차가울 것만 같고 아무것도 없는 모습이지만 아직 땅속에는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