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온테크 사기, 미래에셋증권 사칭한 개미연맹 리딩방 피해 대처 본 포스팅에 등장하는 인명, 기관명은 모두 도용 및 사칭된 것으로 당사자와 전혀 무관함을 강조 드립니다. 밴드 개미연맹 리딩방에 처음 참여했을 때, 방 안에는 ‘727 공동발전’이라는 이름의 단체 채팅방이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채팅방에는 미래에셋증권을 연상시키는 로고와 함께 박현주 대표 이름을 사용하는 계정이 있었고, 해당 인물은 매일 참여 회원이 해야 할 일이라며 구체적인 절차를 안내했습니다. 다음 날 참여 비율을 설정하고, 예비 자금을 준비해 전용 계좌로 입금하면, ‘Mira AI’가 자동으로 분배 비율을 결정해 매도 후 수익을 실현하는 구조라고 설명했습니다.
메시지는 매우 단정했고, “모든 회원이 쉽게 완료할 수 있는 업무”라는 표현이 반복되어 신뢰감을 주는 분위기였습니다. 리딩방에서는 넥스온테크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는 공지가 이어졌습니다.
참여자가 많아 심사가 지연되고 있다거나, 이미 통과했지만 운영에 바로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