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6둘쨋날 아침오전에는 지하철역에 있는 간이 슈퍼에 들려 음료랑 빵을 사봄....싸고 적당히 맛있었던. 가성비는 좋았담부다페스트에 노천온천이 굉장히 많아서 어떤 온천을 갈지 정말 고민했었는데가장 유명한 세체니온천으로 !
오전 중에 가야 물이 그나마 좋다고 해서 아침일찍 서둘렀다,.멀쩡한 사진이 없기 때무네.. 자칭 핫바디 또영수질이 좋은진 모르겠고 그냥 경험이주..또 부다페스트 간다면..
재방문할 정도의 온천은 아니었던걸로..개인적으로 나는 노천탕은 교토나 유후이의 료칸처럼 프라이빗하게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게 내 취향..대중목욕탕..........
2019 여름 | 부다페스트 세체니온천/미슐랭 comme chez soi/고즈두 우드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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