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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관리] E-9 외국인근로자가 사업주의 말을 잘 듣는 시기가 있나요?

 [인사관리] E-9 외국인근로자가 사업주의 말을 잘 듣는 시기가 있나요?

* E-9 외국인근로자 관련 제도에 대한 이해가 기반이 되어야지 이 포스팅을 읽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제조업 인력난으로 외국인근로자가 오히려 "갑"이 되었다.

생산납기를 맞추기 위해 태업, 지시불이행과 같은 외국인근로자의 불성실한 태도를 용인하고 그들의 비위를 맞추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갑"이 된 외국인근로자도 사업주의 지시에 순응할 수 밖에 없는 일정한 기간이 존재한다. 1.

취업활동기간 1년 10개월 연장 신청 기간 (취업활동기간 만료일 90일 전부터 ~ 취업기간 만료일까지) 사업주가 1년 10개월 연장해주지 않으면, 본국으로 돌아가거나 불법체류자로 남아야 하기 때문에 사업주의 지시에 순응할 수밖에 없다. 참고로 1년 10개월 연장요건 중 하나는 외국인근로자가 마지막 사업장에서 1개월 이상의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말인 즉슨, 만료일까지 1달도 남지 않은 시점부터는 선택의 여지없이 사업주의 지시에 순응해야 한다. 2. 재고용만료자 재입국 고용허가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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