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또 나를 과거여행으로 데려다주었다. 7년전 무려 2014년에 갔다 왔던 베트남 달랏 아나만다라 리조트 아마 이때는 그만두는 동기언니 때문에 이별여행을 갔었던 걸로 기억 다같이는 못가고 3명이서 갔었다. 무려 난 이때 20대중반...어렸다 ㅠㅠ 그래도 이런추억이 많아서 난 좋다고생각한다. 1박2일로갔엇는데 동화같은 곳이였고 그냥 누워서 숲소리, 물소리만 들어도 행복했다.
밤에는 룸서비스로 여러개 시키고 가져온와인을 너무 많이 마셔서 다음날 숙취로인해 수영도 못하고 그냥 돌아왔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하고 아름다웠던 추억이다 ^^ 달랏은 쁘띠프랑스라고 해서 작은프랑스마을로 불리기도 해서 날씨도 엄청 서늘하고 다른 베트남도시와는 다르게 아기자기하고 이국적이기도하다. 베트남을 다시가게된다면 달랏 완전 강추이다...
원문 링크 : 동화같은 달랏 아나만다라 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