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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 이탈리아식당 오스테리아쟌니

 성수 이탈리아식당 오스테리아쟌니

뇨끼가 유명하다고 하여 간 성수오스테리아 쟌니 우린 둘이서 4개나 시켜버렸다. 12시예약에서 땡 하고 간 곳! 내부는 요즘스타일처럼 힙한게 아니라 고풍적이고 앤틱한 느낌이들었다.

일단 첫번째 메뉴 아란치니! 6000원이다!

아란치니는 쌀을 활용해서 먹으면 누릉직 씹히듯이 해서 주식을 하는 우리나라음식과 비슷하다고도 느낄수있다. 아란치니로 입을 돋구었다.

굿!! 그리고 두번째로 나온 바질냉파스타!

하 양이 무척이나 많다. 게실,토마토,올리브,루꼴라,양상추,살라미가 들어가고 먼가 오징어가 들어갔던거 같았던 느낌.

냉파스타라 시원하게 먹을수있는게 특징인거같다. 이것도 무난무난 괜찮았다.

그리고 대망의 뇨끼! 직원이 두명이서 네개는 너무 많다 했지만..어쩌겠..먹어보고싶어서!!

다 시켜버린걸 ㅠㅠ 정식명칭은 포르치니 트러블 감자 뇨끼 19,000원이다. 이집에서도 뇨끼가 대표라고 한다.뇨끼도 이탈리아 대표음식인데 감자와 밀가루 반죽을 빚어 만두처럼 만든 요리이다.!!

안은 쫀득하고 크림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