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반려견이 지난 5월울타리쳐진 마당에서 뛰놀다 갑자기 근처 밭에 계시는 80대 할머니를 물어서 큰 사고가 있었죠.당시 김민교 강아지는 목줄과 입마개를 하지않아서 말이 참 많았는데..강아지에게 물린 80대 할머니께서 치료를 계속 받아오시다 결국 회복하지 못하고 돌아가셨다고 합니다.김민교의 반려견은 벨지안쉽도그 견종으로 무게가 20kg이 넘는 대형견이라고해요..당시 김민교는 외부에서 일을 하고 있었지만. SNS를 통해 사과와 함께 할머니의 치료가 완치될 때까지책임을 다하겠다고 올리기도 했습니다.강훈련사님 말로는 강아지를 바깥에서 기르는 것과 실내에서 같이 잠도 자면서 생활하는 건 완전히 다르다고 합니다..........
김민교 반려견에게 물린 할머니 결국 돌아가셨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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