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천문화마을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동에 있는 마을이자 부산 원도심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산복도로 르네상스 사업을 통하여 도시재생 프로젝트로 큰 성과를 거둔 성공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의 마추픽추 혹은 산토리니라는 별명이 있지만 그리스 산토리니처럼 해안가에 붙어 있지 않으며, 풍경도 산토리니와 유사하지도 않다. 가장 가까운 바닷가인 감천항중앙부두에서 마을 입구에 해당하는 감천2동주민센터까지 약 1km 떨어졌고 설상가상으로 감천1항이 만(湾) 형태라 탁 트인 곳도 아니다. 2019년 기준으론 해안절벽 앞의 마을인 영도구의 흰여울문화마을을 산토리니로 비유하는 경우가 점점 많아졌다.
한국관광공사 선정, 2019, 2020 한국 관광 100선에 선정되었다. - 나무위키, 감천문화마을 항목 발췌 제가 방문한 1월 감천문화마을에는 대부분 외국인 관광객 분들이 자리하고 계셨습니다. 주로 '한국의 산토리니'라는 별명으로 자주 소개되는데, 저는 도심이나 시내쪽 보다 오히려 한국적인 느낌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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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 감천문화마을] 스냅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