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구역 인근에 위치한 심플책방입니다. 제가 방문 하는 날이면 평일이고 주말이고 자리가 없어 구경만하고 자리에 앉아 본 적이 없습니다.
어두운 분위기와 고양이, 다양한 소품과 작가님들의 책이 구비되어 있어 혼자서도, 여러 사람들과도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입니다. 전파관리소 당진사무소 출장으로 방문한 곳인데 풍경도 뻥 뚫렸고, 아무나 올 수 없는 곳이라 생각하니 좋았습니다.
마침 작업 중이던 사다리가 배경과 잘 어울려 한 컷 남겼습니다. 부산현대미술관 얼마 전에 다녀온 부산현대미술관의 사진입니다.
인상 깊은 전시회가 열리고있어 관련 글을 조만간 쓰려고합니다. 아래 사진은 미술관 근처의 조형물이고 지나가는 아이의 착장이 조형물과 잘 어울려 한 장 찍어보았습니다.
예술의 전당 얼마 전에 마감한 아야코 록카쿠 전 방문해서 남긴 기록입니다. 처음에는 유치한 그림이라 생각하고 감상하였는데 전시 막바지에는 작가의 그림이 변화하고 배경과 주제를 따라가다보니 느낄 수 있는 감성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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