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성비와 미식을 모두 잡는 '미식가 부대 일지'입니다.
찬 바람이 부는 11월의 끝자락, 수원 영통구로 출장 겸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수원 영통은 삼성전자와 경희대가 있어 비즈니스 수요가 많은 곳이라 숙소를 고를 때 고민이 많았는데요.
오늘 소개할 곳은 "잠만 자는 비즈니스 호텔? NO!
아침까지 든든하게 책임지는 가성비 호텔!"입니다. 8만 원 초반대의 합리적인 객실료에, 무려 '한강 라면'을 직접 끓여 먹을 수 있는 조식 뷔페가 있는 곳!
'아모르 & 심포니 호텔' 내돈내산 숙박 및 조식 상세 후기를 전해드립니다. #수원영통호텔 #아모르심포니호텔 아모르앤심포니 호텔 입구와 조식 뷔페 안내 배너 | 위치 & 첫인상: 비즈니스맨을 위한 최적의 거점 '아모르 & 심포니 호텔'은 영통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눈에 띄는 것은 바로 공항 리무진 버스 시간표였습니다. #영통공항버스 #수원비즈니스호텔 아모르호텔 객실 요금표와 인천 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