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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로 카페] 대구 속의 작은 제주도, '랑데자뷰' 인생샷 포토존 완전 정복

 [동성로 카페] 대구 속의 작은 제주도, '랑데자뷰' 인생샷 포토존 완전 정복

안녕하세요! 도심 속 힐링 스팟을 찾아 떠나는 '미식가 부대 일지'입니다.

거리에 캐럴이 울려 퍼지는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 대구 동성로는 연말 분위기를 즐기려는 사람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북적이고 있습니다.

화려한 트리와 조명도 좋지만, 가끔은 시끌벅적한 인파를 피해 우리만의 조용한 아지트로 숨고 싶을 때가 있죠.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대구 동성로 한복판에서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제주도에 도착할 수 있는 곳. 현무암 돌담과 톱밥이 깔린 바닥, 그리고 '거울 셀카'의 성지로 유명한 동성로 카페 '랑데자뷰(Rendejavous) 동성로점' 방문 후기입니다. | Check-in: 도심 속 힐링 아일랜드 카페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바깥의 차가운 겨울바람과 소음은 차단되고 따뜻하고 아늑한 제주도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동성로카페 #대구랑데자뷰 현무암 돌담과 야자수로 꾸며진 제주도 감성 인테리어 랑데자뷰의 시그니처인 바닥에 깔린 나무 톱밥(우드칩)을 밟을 때마다 '사박사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