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vious image Next image 안녕하세요! 맛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미식가 부대 일지'입니다.
어느덧 2025년의 끝자락인 12월 26일 금요일입니다. 날씨가 쌀쌀해지니 뜨끈하고 진한 국물 요리가 절로 생각나는 요즘인데요.
오늘은 국밥 대신 조금 더 특별하고 이국적인 맛을 찾아 떠나보았습니다.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대만 타이베이의 뒷골목으로 순간 이동할 수 있는 곳!
이미 부산 미식가들 사이에서는 입소문이 자자한 부전역 맛집 '융캉찌에(Yongkangjie) 서면점' 방문 후기입니다. | 2026 부산의 맛 & 미쉐린의 명성 지하철 1호선 부전역 2번 출구로 나와 조금만 걷다 보면, 한자로 적힌 간판과 이국적인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가게 입구에 붙어 있는 화려한 인증 마크들이 이곳의 '클라스'를 증명하고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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