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2살이된 깜지,, 벌써 세월빠르다묘,, 밤에 플래쉬 터트려서 찍어봤는데 아직 이쁘게나오는 깜지 ㅎㅎ 털갈이로 빡빡이로 깍였엇는데 어느새 또 길러져있는 속눈썹 털들... 개꿀잠자는 깜지.........
난 아침에 출근준비하는데 넌... 잠을자...?
용서못해 카메라소리 공격 찰칵 찰칵 하는소리에 눈만 살~ 떠가지고 카메라보는 깜지......... 견생 12년차면 카메라 소리따위 라며^^ 괘씸하지만 그래도 사랑해 깜지얌...
깜지는 여전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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