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점 펫마트 퇴근길에 짝지가 일찍 마쳐서 깜지 간식사러 갔다고 댈러오라길래 갔더니...... (집에서좀 걸어야함) 아니 뭔 간식을 8만원어치를 사요 이아저씨야......
나는...........???? 그..
사장님 모자이크 해드렸지만 웃음이 멈추시질 않으시네요.... 간식봉지보고 싸악- 입맛다시는 깜지 터그하는 장난감도 삿는데 뭔 진돗개가 쓸만한걸 골랐었네...
그자리에서 뭐 삿는지 확인안한 내탓이지 도넛간식 이미 겉면 다 뜯고 털로 도배까지하고 닭다리 간식까지 야무지게 잡수시는 깜지씨 ^^ 그래 너가 좋으면 됬다.. 아껴먹자 8만원짜리 간식 ^^^^^^^^...
깜지왈 군침이 싹도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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