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너무 귀여운 미니토분을 만들어봤어요. 이렇게 작은 토분을 활용하는 방법은 틸란드시아 이오난사의 화분으로 활용하면 정말 예쁘답니다.^^ 미니토분 활용 방법 틸란드시아 이오난사 집만들기 폴인리빙 사용한 흙 / 백자 컬러 / 블루안료 토분을 만들면서 아주 귀여운 미니버전 토분을 만들었어요.
이렇게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의 토분은 콩란을 심거나 틸란드시아 이노난사를 올려놓으면 정말 예쁘답니다. 틸란드 이오난사는 사실 물을 주지 않고 물에 담궈서 수분보충을 해줘야해서 받침이 필요없지만 그래도 있는게 예쁠 것 같아서 만들어봤어요.
너무 귀엽죠? 흙은 백자를 사용해서 얅간 밝은 핑키한 베이지 컬러로 완성되었구요.
블루안료를 사용해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완성했습니다. 요렇게 틸란드시아 이오난사를 올려놓으면 완성!
안에 흙과 자갈들을 채우고 올려주면 완성인데요. 저는 자갈과 흙을 좀 꽉 채우려구요.
흙이 부족하면 식물이 토분 안으로 들어가게되서 잘 안보이기 때문에 안을 채워주면 예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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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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