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배우 최정우가 5월 27일 새벽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향년 68세로, 연기 인생 50년을 마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갑작스러운 부고 소식 소속사 블레스이엔티 측에서는 최정우 배우가 27일 새벽 별세했다고 공식 발표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고인이 평소 지병을 앓고 있었으며 우울증과 공황장애도 겪어왔던 것으로 전해진다고 합니다.
지난해에는 구안와사를 앓기도 했다고 합니다. 50년 연기 인생의 발자취 최정우 프로필 1957년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해 반세기 가까이 연기 외길을 걸어온 중견 배우였다고 합니다. 1980년에는 동양방송 성우로도 활동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혔다고 합니다. 2000년대 들어서는 90여 편의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고 합니다. 주로 재벌 회장, 검사, 경찰 간부, 비서실장 등 무게감 있는 관리자 역할을 소화하며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고 합니다.
대표작들과...
원문 링크 : 최정우 배우 별세 소식이 충격적인 이유와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