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인리빙 매일 똑같은 일상, 가끔은 작은 변화가 필요하지 않나요? 저는 요즘 평범한 것들에서 특별함을 찾는 재미에 푹 빠져있어요.
이케아에서 사온 행주를 테이블보로 사용하곤 했는데, 바람이 불 때마다 펄럭이는 게 영 신경 쓰이는 거예요. 보통은 집게로 고정하지만, 뭔가 예쁘지 않아서 고민하던 중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시골 친정집에서 주워온 예쁜 돌멩이들을 활용해 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쁜돌을 구매하거나 친정집 마당에서 주어와서 깨끗하게 세척해서 모아둔 각양각색의 돌맹이들을 이렇게 모아두기만해도 예쁘더라구요. 평범했던 돌멩이를 감성 가득한 오브제로 변신시켜볼께요.
사실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만들 수 있어서 더 뿌듯했답니다. 준비물은 정말 별거 없어요.
돌멩이, 마끈(또는 철사), 그리고 집게만 있으면 끝! 저는 다이소에서 사온 제일 작은 나무집게, 다이소 마끈을 이용했어요.
저는 시골 친정집 밭에서 주워온 동글동글한 돌멩이들을 사용했는데, 집 앞 공원이나 ...
원문 링크 : 테이블보 고정, 돌멩이로 감성 더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