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어제(11월 10일) 첫 방송 시작한 TV조선 새 월화드라마 <다음생은 없으니까> 보셨어요?
와, 저는 1화 보자마자 "이건 찐이다!" 싶었어요.
특히 김희선, 한혜진, 진서연 배우가 40대 찐친으로 나오는 것도 너무 좋은데, 1화 엔딩 무슨 일이죠? (두둥) 잘나가던 쇼호스트에서 6년 차 경단녀가 된 조나정(김희선)이 하필이면 전 직장에 인턴으로 복귀했는데...
거기서 학창 시절 악연이었던 양미숙(한지혜)을 건물주로 딱 마주칠 줄이야! 시작부터 이렇게 맵다니,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다음생은 없으니까> 드라마에 핵심 등장인물과 이들의 인물관계도를 싹 정리해 봤습니다.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다음생은 없으니까> 핵심 등장인물 3인방 이 드라마는 '마흔하나' 동갑내기 세 친구, 조나정, 구주영, 이일리의 좌충우돌 성장기예요. ① 조나정 (배우: 김희선) "내 인생, 아직 완생은 아니잖아?" 한때는 잘나가는 홈쇼핑 쇼호스트였지만, 결혼과 육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