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위니아 클라쎄 김치냉장고, 없었으면 어쩔 뻔? (ft. 틈새수납) [엄마가 사준 3개월 사용기]

 위니아 클라쎄 김치냉장고, 없었으면 어쩔 뻔? (ft. 틈새수납) [엄마가 사준 3개월 사용기]

새 아파트 입주하고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새댁입니다. 오늘은 제 돈 주고 산 건 아니지만, 신혼살림 중 만족도 최상위권을 달리고 있는 '위니아 클라쎄 김치냉장고(120L)'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사실 저희 부부는 둘 다 김치를 엄청 많이 먹는 편은 아니라서 "김냉은 나중에 아이 생기면 사자" 하고 패스했었거든요. 그런데 친정엄마가 "김치랑 쌀 보관할 곳은 따로 있어야 한다"며 입주 선물로 딱!

보내주셨어요. (엄마 사랑해...) 3개월 동안 써보니 왜 엄마가 고집하셨는지 알겠더라고요.

선물 받은 입장에서 느낀 솔직한 장단점, 가감 없이 풀어볼게요! 1.

선물 받고 더 감동한 이유 (첫인상) 처음 배송 온다는 소리를 들었을 땐 "좁은 주방에 어디다 두지?" 걱정부터 앞섰어요.

그런데 설치 기사님이 오시고 나서 그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 미친 공간 활용성: 가로 폭이 50cm도 안 되는 48.5cm 슬림형이에요. 냉장고 장 옆에 남는 애매한 자투리 공간, 혹은 다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