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오채이 장우혁, 방송 보다가 저도 모르게 소리 질렀습니다 (설마 진짜?)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어제 방송 보다가 저도 모르게 육성으로 "와, 미쳤다" 소리가 절로 나왔습니다. 평소 예능은 그냥 웃으면서 넘기는 편인데, 이번 <신랑수업> 장우혁 님과 오채이 님 편은...
공기 흐름부터가 좀 다르지 않았나요? 저만 그렇게 느낀 거 아니죠?
연기야, 리얼이야? 헷갈릴 정도의 케미 사실 장우혁 님 하면 'H.O.T.
전설' 이미지가 강해서 좀 차가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오채이 님 앞에서 보여준 그 수줍은 듯한 표정이랑 눈빛...
와, 진짜 사람이 달라 보이더라고요. 출처: 텐아시아 특히 두 분이 대화 나누는 장면에서, 억지로 꾸며낸 게 아니라 진짜 묘한 기류가 흐르는 게 화면 뚫고 느껴졌습니다.
"사람 눈빛은 거짓말 못 한다던데..." 글쓰기를 하면서 느끼는 건데, 사람들은 이제 '대본' 같은 연출보다는 이런 '진짜 설렘'에 반응하는 것 같아요.
방송 직후에 왜 실검(이슈)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