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새 아파트 입주와 함께 야심 차게 들여놓은 저의 '최애 가전', 하이얼 와인셀러 84병(HWC200MNB) 모델에 대한 3개월 찐 사용기를 풀어보려 합니다.
신혼집 인테리어를 구상하면서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바로 "술장고"였는데요. 맥주나 소주보다는 와인을 즐기는 저희 부부에게 일반 냉장고는 와인 맛을 변하게 할 것 같고, 그렇다고 너무 작고 저렴한 티가 나는 셀러는 인테리어를 해칠 것 같아 정말 많이 찾아보고 결정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가성비와 디자인,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입니다. 제품을 먼저 확인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를 눌러 확인해보세요 :) ️ 제품확인하러 가기 왜 하이얼(Haier)이었나?
처음엔 당연히 L사나 S사의 오브제 라인을 봤습니다. 너무 예쁘죠.
하지만 80병 이상 들어가는 대용량 모델은 가격이 200만 원을 훌쩍 넘어가더라고요. 저희의 기준은 명확했습니다. 1.
디자인: 거실 한편에 둬도 인테리어 오브제처럼 보일 것 (블랙 ...